국내연예

‘깨방정 숙종-풍산 동이’...’콧수염’ 키스 기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한효주가 MBC 월화극 ‘동이’에서 숙종 역 지진희와의 키스신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효주는 6일 MBC를 통해 최근 진행된 지진희와 키스신 촬영에 대해 “콧수염 있는 남자와의 키스신은 처음이었다. 간지러워서 웃음 때문에 NG가 많이 났다.”고 전했다.

이어 한효주는 “포옹장면이 극 중에서 가장 야하다고 생각했는데 키스신이 등장하다니 처음에 대본을 받아들고 ‘꺅!’하고 소리를 질렀다.”며 “재미있고 설레며 또 귀여운 장면이 될 것이다. 기대 많이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진희는 “처음에는 장난스럽다가도 나중에는 떨리고 진지한 숙종의 모습을 연기했다. ‘깨방정 숙종’과 ‘풍산 동이’의 캐릭터와 맞아떨어지는 설정이어서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되는 ‘동이’에서 동이와 숙종은 주막 봉놋방 안에서 달콤한 첫 키스를 나눌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유명 여배우 “구조대원이 옷 벗기고 만지며 나체 촬영” 폭로
  • 한국 근무 이력 美교사…제자 엄마와 교제한 이유, 13세 학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강간은 성행위일 뿐, 뭐가 문제?”…집단 성폭행범의 충격
  • 살인·강간마로 돌변한 러 ‘전쟁 영웅들’…우크라전 이후 살인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집단 성폭행 후 안락사 여성’에 트럼프와 스페인이 충돌한
  • ‘신체 노출’ 했는데 묵인…‘몰카’ 교사에 학생들 분노
  • “푸틴의 다음 목표는 독일”…이란 이어 유럽도 ‘불바다’ 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