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호날두 “생애 가장 비싼 날” 애 엄마에게 185억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이 엄마의 입을 막는데 1000만 파운드(약 185억 원)를 썼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7일(현지시간)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 더선에 따르면 호날두가 아이 엄마에게 입막음용 돈을 건넸던 날을 ‘생애 중 가장 비쌌던 날’이라고 표현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지난 5일 애 엄마에게 친권을 포기하고 신원을 영원히 밝히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1000만 파운드를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의 수입은 연간 950만 파운드다. 애 엄마의 신원을 영원히 비밀로 묻어두는 데 1년 수입이 들어간 셈이다.

한편 지난 6월 17일 태어난 아이는 포르투갈 남부 알가르베에 사는 호날두 가족이 키우고 있다. 호날두는 어머니와 누이가 아들을 키워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4일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가 최근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는 소식을 알리게 돼서 매우 기쁘고 감격스럽다.”며 “신분 비밀을 원하는 아이 엄마와 합의, 내 아들은 철저한 보호를 받을 것이다. 사생활을 보호해 달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득남 소식을 알려 축구팬들 사이에서 이슈가 됐다.

사진 = 레알마드리드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가슴 만지며 장난치다가…유방암 발견한 英남성, 한국 남성 발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