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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7日 부친상 당해... ‘절친 박용하 이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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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주가 절친한 친구 고 박용하에 이어 아버지까지 잃었다.

7일 오전 그동안 병으로 앓아온 김현주의 부친은 결국 마지막 숨을 거뒀다. 김현주는 그간 아파하는 아버지를 보며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갑작스럽게 사망해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남1녀 중 장녀인 김현주는 동생을 상주로 해서 경기도 식사동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장례식장 12호실에 마련된 빈소를 지키고 있다. 장지는 경기도 도내동 고양시립묘지로 결정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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