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강타 “비밀데이트한 여자친구, 팬이 보낸 혈서에 충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강타가 H.O.T 시절 어렵사리 비밀데이트를 해야했던 사연을 털어놔 관심을 끌었다.

강타는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당시 여자친구가 내 팬들로부터 혈서편지를 받고 충격에 빠진 적도 있다”며 “팬들로 인해 사생활이 없었지만 그래도 팬들의 시선을 피해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고 고백했다.

강타는 “친한 매니저를 섭외해서 나 이 친구를 만나고 싶다고 부탁하고, 매니저의 차를 이용해 집으로 들어가는 척 하고 팬들의 시선을 따돌린 뒤 빠져나갔다”고 구체적인 방법까지 설명했다.

강타는 또 “여자친구와는 방송국에서 처음 만나 주로 한강주변에서 데이트를 했는데 덕분에 매니저들끼리도 만나 친해졌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소련 티타늄으로 만든 美정찰기…50년째 안 깨진 마하 3.3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