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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손수 만든 하율이 두 번째 ‘한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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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이 아내 배우 정혜영이 손수 만든 셋째 아들 하율이의 두 번째 한복을 공개했다.

션은 10일 자신의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하율이 돌 사진, 혜영이가 손수 만든 한복을 입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혜영아 수고했어”라고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한복을 입고 있는 하율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연두색 두루마기를 입은 하율이는 아기의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돌띠를 허리에 두르고 머리에는 귀여운 호건을 쓰고 밝게 웃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복을 입은 하율이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율아 첫 번째 생일 축하한다. 한복이 좋다. 정혜영씨는 정말 능력이 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한복을 정말 잘 만들었다.”, “세상에, 아기가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션은 지난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혜영이 만든 하율이의 오방색 한복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션 트위터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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