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정혜영, 손수 만든 하율이 두 번째 ‘한복’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션이 아내 배우 정혜영이 손수 만든 셋째 아들 하율이의 두 번째 한복을 공개했다.

션은 10일 자신의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하율이 돌 사진, 혜영이가 손수 만든 한복을 입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혜영아 수고했어”라고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한복을 입고 있는 하율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연두색 두루마기를 입은 하율이는 아기의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돌띠를 허리에 두르고 머리에는 귀여운 호건을 쓰고 밝게 웃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복을 입은 하율이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율아 첫 번째 생일 축하한다. 한복이 좋다. 정혜영씨는 정말 능력이 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한복을 정말 잘 만들었다.”, “세상에, 아기가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션은 지난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혜영이 만든 하율이의 오방색 한복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션 트위터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세 자녀 앞 집단 성폭행”…프랑스 관광객 덮친 2인조, 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