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경부고속道서 고속버스 추락 ‘15人 중경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11일 오후 4시 10분 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연화고개 부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고속버스가 추락했다.

도로에서 앞서가던 고속버스를 카니발 승합차가 뒤에서 들이 받으면서 고속버스가 갓길 10m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등 25명 가운데 15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사고현장에는 구조대원과 경찰이 출동해 수습작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여성은 남성 소유물” 외치더니…‘강간 7건’ 여성혐오 인플
  • “천궁-Ⅱ도 장담 못 한다?”…패트리엇 뚫은 러 회피형 미사
  • K방산, 결국 일냈다…3조 규모 ‘트럼프 골든돔’ 선박 수주
  • “강간 공모까지”…30년 만에 드러난 아동 성착취 조직, 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