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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 단신이미지 하소연 “170cm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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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이기광이 165cm로 굳어버린 ‘단신 이미지’에 대해 하소연했다.

이기광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타 조종사 선발대회-아바타 데이트’ 3, 4라운드가 진행하던 중 잘못 알려진 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박명수는 “웃기려고 했는데 내 키가 진짜 168cm가 되었더라.”며 2주전 MT편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당시 이기광의 키를 더 작게 보이기 위해 168cm이라고 했던 것 뿐, 실제 내 키는 172cm”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기광은 “내 키는 진짜 170cm이 맞다.”면서 포털 사이트에서 자신의 키가 지워진 사실에 대해 억울해했고 박명수는 “코미디언이 웃자고 한 얘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아바타 데이트’의 데이트녀로 ‘CF모델’ 이은빈양과 ‘연대생’ 왕지혜양이 출연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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