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핑클+HOT’ 합성사진 속 유세윤을 찾아라...네티즌 폭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맨 유세윤이 속한 그룹 UV가 다큐멘터리 형식의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UV는 오는 14일 첫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Mnet ‘UV 신드롬’ (연출 박준수, 유일한) 방영에 앞서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아이돌 그룹들에 속해 있는 UV의 다양한 합성사진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속 UV는 HOT 젝스키스 핑클은 물론 서태지와 아이들 사진 속에 마치 한 팀인 것처럼 능청스런 얼굴로 있는 모습이다.

‘UV 신드롬’은 UV의 1집 ‘쿨하지 못해 미안해’와 2집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를 찍은 제작진이 그대로 참여했다. 이들은 UV의 특성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 프로그램은 UV의 남다른 행보에 발맞춰 그들만의 매력을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연출을 맡은 박준수 PD는 “UV 뮤직비디오를 제작할 만큼 친분을 유지해 온 팀들이 뭉쳐 탄생한 프로그램이다. 흔하게 볼 수 있는 리얼리티나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공개된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시청자 역시 상상력을 동원해야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확대보기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