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매력적인 여검사로, ‘추노’에서는 귀여운 작은 주모역으로 관심을 받았던 탤런트 윤주희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하는 파격 스타화보를 8일 공개했다.
윤주희의 스타화보는 지난달 20일부터 5박 6일간 필리핀 세부에서 ‘수상한 비키니’라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추노’에서 특유의 눈웃음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던 윤주희는 드라마에서 보여주지 못한 명품 몸매를 과감히 노출하며 팜므파탈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윤주희는 거침 없는 포즈로 파격적인 비키니, 란제리의상까지 훌륭하게 소화해 시선을 모았다.
그 동안 꼭꼭 숨겨왔던 명품몸매가 카메라 앞에 수줍게 공개되자 현장의 모든 스텝들이 일제히 탄성과 환호를 질렀다는 후문이다.
사진 = 폴리큐브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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