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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닮은꼴’ 진혜원, 남녀공학 멤버로 9월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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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구하라’ 진혜원이 9인조 혼성그룹 남녀공학으로 9월 데뷔를 확정지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2일 “진혜원이 남자 5명과 여자 4명으로 구성된 그룹 남녀공학의 멤버 중 한명으로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혜원은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꼭 닮은 미모로 네티즌 사이에서 ‘리틀 구하라’ 라는 애칭을 얻었다. 특히 지난달 17일 2010 남아공 월드컵의 한국 대 아르헨티나 경기 당시, 진혜원의 응원 사진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68cm의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인 진혜원은 무용을 배우는 15세 중학생으로 7세 때부터 춤에 재능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진혜원이 속한 남녀공학은 16세부터 22세 사이의 남녀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오는 9월 가요계 출격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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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아래) 진혜원, 구하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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