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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강인, 입소 8일째 ‘늠름’한 모습 ‘최초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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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입소 8일째에 접어든 강인의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오후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있는 강인(25. 본명 김영운)의 사진이 외부에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사진 속 강인은 ‘김영운’이라는 본명이 새겨진 군복차림으로 동기들과 함께 서서 오른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잘생겼다.", "이 사진 보니까 더 보고 싶다." 등의 댓글로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강인은 지난 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현재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있으며 자대 배치 후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사진 = 논산 육군훈련소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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