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한우홍보대사’ 이효리, 표절논란 후 첫 공식석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이효리가 여성 최초로 ‘2010 한우 홍보대사로’ 선정돼 한우소비촉진을 위한 홍보사업에 함께 한다.

이효리는 14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2010년도 한우자조금 캠페인 광고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이효리는 "한우뿐 아니라 홍보대사는 처음이다. 오랜 연예 활동을 했지만 그동안 홍보대사와는 인연이 없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개인적으로 한우를 좋아해서 더욱 기쁘다. 앞으로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한우를 먹고 힘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선 남호경 위원장의 환영사와 위촉패 증정,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