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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찬성-준호, 엠카 200회 특집서 ‘프리허그’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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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의 꽃미남 아이돌과 프리허그를 할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가 크다.

Mnet ‘엠 카운트다운’(연출: 김기웅, 최효진)이 오는 15일 200회를 맞아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했다. 꽃미남 MC군단 ‘MCD 가이즈’인 2PM 닉쿤 찬성 준호, 2AM 조권 정진운, 엠블랙 지오 이준, 씨엔블루 강민혁의 품에 안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

김기웅 CP는 “엠 카운트다운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음악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200회를 맞이하게 된 것은 모두 팬들의 사랑덕분”이라며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MC들의 프리 허그 이벤트를 진행하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대상은 15일 생방송 당일 선착순 200명의 관객으로 스튜디오 입장 시 ‘MCD 가이즈’에게 프리허그를 받을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엠 카운트다운 트위터(@Mnetmcountdown)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Mnet ‘엠 카운트다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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