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열린 배우 김남길 군입대 현장에서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김남길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엔딩 장면을 촬영하는 것으로 ‘나쁜 남자’의 촬영일정을 마무리했으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한다.
이대선 기자 논산(충남)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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