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강은비 “남자친구에게 2억원 선물 받았다” 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강은비가 “남자친구에게 2억원 가량의 값비싼 차를 선물로 받았다.”고 고백했다.

강은비는 오는 1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 출연해 남자친구와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매주 새로운 주제로 출연한 게스트들에게 순위를 매기면서 진행하는 ‘순정녀’의 이번주 주제는 ‘거짓 눈물을 가장 많이 흘릴 것 같은 사람’이었다.

출연자들은 ‘거짓 눈물’에 얽힌 비화를 서로 공개하면서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 과정에서 “강은비는 눈물을 이용해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잘 받아낼 것 같다.”는 평이 나왔다.

이에 강은비는 “사실은 2억원 정도 고가의 차량을 선물로 받아 본 적 있다.”고 고백하며 “하지만 불순한 의도가 담겨 있는 것 같아서 되돌려 줬다.”고 설명했다.

함께 녹화에 참여한 현영, 이인혜, 김새롬 등 출연자들이 ‘돌려줬다는 건 거짓말 아니냐’고 의혹을 드러냈다. 강은비는 “인증샷을 보여줄 수도 있다.”고 응수했다.

사진 = 스타앤히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영혼이라도 팔겠다”…결국 그리펜 품은 우크라, F-16 두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중국 군함 90척에 다급해진 미국…한국에 손 내민 이유
  • 성욕 줄어든 부부 ‘애정’ 되살리는 방법…“예약제, 나쁘지
  • 韓 천궁-Ⅱ잘 나가는데…“UAE, 러 S-400 도입” 트럼
  • 이란 드론 맞자 장군 벙커로…미군 6명 숨진 참사 폭로
  • 성관계 안 했는데 ‘성병’이라고?…83세 남성, 매독 진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