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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 “감옥가기 싫어” 자살충동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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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이슈 메이커’ 린제이 로한이 자살충동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지 ‘스타 매거진’에 따르면 90일 실형을 선고받은 로한이 정서적으로 불안한 심리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급기야 ‘감옥에 가기 전에 자살을 하겠다’는 폭탄 발언까지 하고 있다.

로한은 판결 이후 심각한 정신적 불안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한의 한 측근은 “로한이 ‘절대로 감옥에 갈 수 없다. 감옥에 갈 바에는 차라리 자살을 택하겠다’는 등의 과격한 발언도 서슴치 않았다.”며 “상태가 매우 불안정하다.”고 전했다.

로한의 이상행동에 가족들은 행여 로한이 극단적인 행동을 선택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현재 가족들은 로한의 24시간을 지켜보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지난 7일 로스앤젤레스 법원은 린제이 로한에게 90일 실형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출소 후 90일간의 재활치료도 추가로 명령했다. 이에 린제이 로한은 변호사를 붙잡고 “억울하다.”고 호소하며 뒤늦은 눈물을 흘렸다.

사진 = 린제이 로한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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