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이 입대설을 부인했다.
현빈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빈이 11월 1일 군입대 한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다. 아직 영장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어서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으며 현재로선 정확한 시기를 알 수 없다.
최근 현빈은 곽경택 감독의 영화 ‘아름다운 우리’에서 하차했다. 이는 영화 제작 일정이 매번 지연돼 내려진 결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빈은 지난 3월 ‘색, 계’로 스타덤에 오른 중국배우 탕웨이와 영화 ‘만추’를 촬영해 올 가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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