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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신동, 20년 후 모습 공개 “헉, 유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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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이 자신의 20년 후 모습을 공개했다.

신동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신동의 20년후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합성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20년 후의 모습을 보여주는 모 사이트의 프로그램을 가동한 결과물이다.

사진 속의 신동은 퀭하게 꺼진 눈과 쑥 들어간 볼 때문에 상당히 늙어보였다. 특히 약간 비뚤어진 입과 그 주위로 깊게 팬 팔자 주름이 시선을 모은다. 신동은 해당 사진에 "아…갑자기 시간이 무서워 졌어요."라는 코멘트를 달아 ‘20년 후 자신의 모습’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이거 싫다!", "늙은 백인 남자같다.", "유령같다." 등의 의견을 쏟아내며 경악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동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상견례를 앞두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신동 트위터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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