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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배우 미야자키 아오이, SBS 뉴스 ‘어린이’ 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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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메인뉴스에 일본 배우 미야자키 아오이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8뉴스’는 ‘"집에 데려다 줄게" 초등생 노리는 회색 승용차’라는 제목으로 최근 초등학생의 하교길을 위협하는 유괴범들의 실태를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일본 배우 미야자키 야오이와 닮은 인물이 자료화면에 등장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녀가 출연한 일본 영화의 ‘스틸 컷’이라는 의견을 제기했다.

이 해당 뉴스를 본 네티즌들은 “미야자키 야오이 나이가 스물일곱에 심지어 유부년데 초등생 대역이라니” “영화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스틸 컷 중 한 장면인 것 같다.”, “좌우가 바뀌고 빨간색 머리띠를 한 것 외에는 특별히 달라진 게 없다. 영화 내용과 전혀 관련 없는 보도에 이 장면이 왜 쓰였는지 모르겠다.”며 신기하면서도 다소 의아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이에 대해 SBS 보도국 관계자는 “그 화면은 일본 영화의 스틸컷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CG실에서 자체 작업한 화면”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8뉴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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