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머리에 뿔난 ‘걸어다니는 악마’ 사진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머리에 뿔이 두 개 달린 한 남성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영국 인터넷신문 미러(Mirror)에 공개된 제시 톤힐의 범인 식별용 얼굴 사진이 ‘걸어다니는 악마’로 불리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톤힐의 이마에는 두 개의 뿔이 나 있으며 독특한 눈썹 문신, 얼굴 곳곳에 박힌 피어싱, 목 주변의 도드라진 문신 등이 있어 상상 속 악마와 흡사하다. 이 청년은 의도적으로 자신의 외모를 악마의 형태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시 톤힐은 미국 오클라호마에서 집주인을 승합차로 치려 한 혐의로 체포된 뒤 보석 판결을 받고 풀려났다.

사진 = 영국 인터넷 신문 미러(Mirror) 기사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北 무인기 떼로 와도 끝”…한국, 1초 요격 ‘빛의 무기’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