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지호-치훈-태준, ‘꽃미남 주식회사’ 설립...얼짱 CEO 탄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얼짱으로 유명한 박지호(21) 이치훈(22) 박태준(25)이 가수에 도전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Y-STAR ‘꽃미남 주식회사’는 이들 세 사람이 스스로 기획사를 설립해 작곡가와 프로듀서, 안무가를 직접 섭외하는 등 가수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았다.

박태준은 월 매출 15억 쇼핑몰의 CEO로 이미 사업가로서의 능력을 검증 받았다. 그는 “처음 (이 일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걱정도 많이 했다.”며 “혼자가 아니라 지호 치훈이와 함께 힘을 모은다면 훨씬 잘할 거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 가수가 꿈이었던 이치훈은 “노래 부르는 것을 즐기고 좋아한다.”며 “우리끼리 시작하는 게 힘들겠지만 하나씩 일구어 간다는 기분으로 할 것”이라고 강한 각오를 드러냈다.

세 사람은 앞서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방영된 케이블채널 코미디 TV ‘얼짱시대 2’에 출연해서 여자로 착각할 정도의 곱상한 외모를 과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리얼리티쇼 ‘꽃미남 주식회사’는 지난 1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 오후 11시 방송될 계획이다.

사진 = ‘꽃미남 주식회사’ 싸이월드 클럽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여성은 남성 소유물” 외치더니…‘강간 7건’ 여성혐오 인플
  • “천궁-Ⅱ도 장담 못 한다?”…패트리엇 뚫은 러 회피형 미사
  • K방산, 결국 일냈다…3조 규모 ‘트럼프 골든돔’ 선박 수주
  • “강간 공모까지”…30년 만에 드러난 아동 성착취 조직, 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