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아(35) KBS 아나운서가 17일 행복한 웨딩마치를 울렸다.
박주아 아나운서는 17일 오후 서울 명동성당에서 의대교수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난 박주아 아나운서는 6개월의 연애 끝에 화촉을 밝히게 됐다.
박주아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현재 서울삼성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박주아 아나운서의 결혼식은 가톨릭 예식인 혼배미사로 가족과 친지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한편 박주아 아나운서는 지난 2000년 KBS 26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현재 KBS 1TV 교양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와 KBS 라디오 1FM ‘새 아침의 클래식’ 등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박주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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