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나르시시즘’ 빠진 김희철, 자아도취 사진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나르시시즘(?)에 빠진 모습이 화제다.

SBS 라디오 파워FM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의 게시판에는 최근 DJ를 맡고 있는 김희철과 가수 일락, 베이지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희철은 화이트 의상에 금발머리, 새빨간 꽃을 귀 옆에 꽂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코믹한 모습의 일락, 베이지와 달리 김희철은 한껏 폼을 잡고 있어 자신의 미모에 빠진 듯한 상황을 연출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김희철 나르시시즘에 빠지다.", "여자보다 훨씬 예뻐다.", "희철의 자아도취는 평생 계속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알프스 정상에서 성관계한 커플, 인터넷에 생중계 된 사연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푸틴, 잠수함에 ‘고기 불판’ 달았다”…우크라 드론 방어망
  • 20대女 “20만원씩 곗돈 내면 1주일 남친 허용”…멕시코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