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로 중국에서 활동 중인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이 현지 콘서트 도중 눈물을 쏟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은 17일 중국 베이징 전람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그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전속 관련 소송을 제기하고 홀로서기에 나서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이날 화려한 무대로 환호를 받은 한경은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는 홀로서기에 나서며 겪었던 그간의 힘들었던 심경과 힘이 돼준 팬들의 사랑에 복받친 눈물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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