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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W’ 첫방 소감 “열심히 준비했지만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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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MBC ‘김혜수의 W’의 첫 방송 직후 시청자게시판에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끈다.

김혜수는 지난 16일 ‘김혜수의 W’가 첫 전파를 탄 직후인 17일 프로그램 게시판에 “열심히 준비한 첫 방송이었지만 아직 부족하다.”고 자평했다.

‘김혜수의 W’는 첫 방송 전국 시청률은 8.4%(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지만 아쉽다는 지적도 있었다. 김혜수는 “저의 첫 방송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고 전했다.

한편 시청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국제 시사 프로그램 ‘김혜수의 W’는 매 주 금요일 밤 11시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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