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제리가 군 입대 영장을 받고 갑자기 자취를 감췄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제리는 20일자로 현역입대 영장을 받았다. 이에 곧바로 60일 군 입대 연기신청을 했지만 약 10일 전부터 아무런 언급 없이 잠적해 소속사도 혼란에 빠졌다.
소속사 측은 “미국 영주권자인 제리는 이를 포기하고 대한민국 군인이 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바 있다.”며 “숨어버리는 돌발행동을 할 것 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하루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리는 지난 4월 중순 ‘사랑한다’로 데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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