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국이 최근 ‘남자의 자격’ 합창단 오디션에 출연한 소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서인국은 18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의 ‘남자 그리고 하모니’ 편에 출연했다. ‘남자의 자격 합창단’ 공개 오디션을 치른 서인국은 자신의 트위터에 짧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케이블채널 엠넷의 스타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로 화려하게 데뷔해 음반까지 발매한 가수 서인국은 자신의 트위터에 "꺄악 엄마, 나 TV나와떠 ㅠㅠ"라는 내용의 소감을 남겨 인기스타 답지 않은 풋풋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서인국은 이보다 3시간 앞선 18일 오후 2시께 "오늘 ‘남자의 자격’에 저 나오려나? 오늘 5시 20분에 ‘남자의 자격’에서 저 나오나 찾아보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출연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인국은 뮤지컬 음악 감독 박칼린과 ‘남자의 자격’ 멤버들 앞에서 더 네임의 ‘더 네임’을 열창했다. 오디션에 합격할 경우 서인국은 ‘남자의 자격’ 멤버들, 그리고 다른 합격자들과 함께 9월에 열릴 전국합창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슈퍼스타K’에서 당당히 1등을 거머쥔 서인국이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 오디션에서도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지의 여부는 25일 방송될 ‘남자의 자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캡처, 서인국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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