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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후덕 사진’ 진위 여부 도마 위...’네티즌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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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의 최근 모습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시부야에 놀러 나온 비-이정진, 비 살쪘나?’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중 과거보다 다소 살쪄 보이는 비의 몸매 변화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세상에 관리 잘하기로 소문 난 비가 무슨 일이냐”며 “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사진 그대로의 모습도 보기 좋다. 저게 다 근육 이니냐”며 “헐렁한 티에 옷을 잘못 입어서 그렇다.” 등 반박하는 댓글을 달았다.

키 또한 논란의 대상이 됐다. 프로필 상에서는 이정진이 비 보다 2cm 크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사진 상으로는 비가 이정진 보다 작았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비가 키를 속인 것이다.”고 주장했다. 한편 “어떻게 서 있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다.”라는 반박의 댓글도 이어졌다.

한편 비 이정진은 현재 일본 도쿄와 오사카 등지에서 오는 9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 ‘도망자’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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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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