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병헌-김태희, 日 ‘아이리스’ 화보 공개...’엣지커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드라마 ‘아이리스’의 커플 이병헌-김태희가 일본서 엣지 있는 화보를 촬영해 화제다.

이번 화보는 ‘아이리스’의 일본 방영을 기념해 진행됐다. 최근 일본잡지 ‘25ans’와 인터뷰를 한 두 사람은 블랙 턱시도와 레드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프로다운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주목할 만 한 사실은 일본 화보 촬영은 국내서 방영됐던 드라마 콘셉트와는 정 반대의 상황을 연출했다는 점이다. 극중 이병헌과 정준호가 김태희를 사이에 두고 경쟁을 했다면, 이번 화보에서는 이병헌을 두고 김태희와 쿠로키 메이사가 경쟁하는 구도로 촬영됐다.

이병헌은 인터뷰를 통해 “김태희는 겉으로 보기엔 여자답지만, 실제로는 남자처럼 대담한 면이 있다. 또 순수한 점도 매력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인터뷰에는 일본 버전에서 김태희의 더빙을 맡은 배우 쿠로키 메이사도 함께 했다.

사진 = 25an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유명 여배우 “구조대원이 옷 벗기고 만지며 나체 촬영” 폭로
  • ‘옷 벗는 女손님’ 찍던 펜션 주인, ‘아동용 속옷’ 수집까
  • 인니 언론 “한국 KF-21 전투기 성공에 인도네시아가 큰
  • 한국 근무 이력 美교사…제자 엄마와 교제한 이유, 13세 학
  • 13세 소녀 임신시킨 뒤 살해한 남성, 수감 2주 만에 숨졌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살인·강간마로 돌변한 러 ‘전쟁 영웅들’…우크라전 이후 살인
  • “강간은 성행위일 뿐, 뭐가 문제?”…집단 성폭행범의 충격
  • ‘집단 성폭행 후 안락사 여성’에 트럼프와 스페인이 충돌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