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MBC 아나운서가 미국 유학 중에 찍은 생얼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서현진은 지난 16일(한국시간) MBC 아나운서 홈페이지 언어운사를 통해 ‘라이프 인 버클리-첫번째’란 제목이 달린 글을 올리며 자신의 화장기 없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과거 국내 활동에서 보여줬던 화려한 모습과 달리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수수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 책에 집중하는 모습을 통해 유학생다운 면모도 보여줬다.
서현진은 “유학 간다고 광고하고 미국으로 건너온 서현진 아나운서다”라고 말을 뗀 후 “유학 생활한지 7주밖에 되지 않았는데 아나운서란 말이 낯설게 느껴져 신기하다”고 전했다.
이어 “유학생활을 하는 동안 여러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함께 나누려 한다”고 덧붙이며 향후에도 팬들과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4년 MBC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올해 5월 미국 UC버클리로 유학을 떠났다.
사진 = MBC 아나운서 홈페이지 ‘언어운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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