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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이하늘 “가발광고 모델 제의 받았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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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의 멤버 이하늘이 한 가발회사로부터 광고모델 제의를 받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늘은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김원희·유재석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의 DJ DOC편에 출연해 "가발광고 모델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창렬이 "DJ DOC 이름으로 꼭 찍고 싶은 광고가 있다. 바로 하늘이 형을 주축으로 한 가발광고다."고 말했다. 이에 이하늘은 "사실은 진짜로 광고 모델 제의가 들어온 적이 있다."고 숨겨진 일화를 털어놨다.

이어 그는 "잠시 보류 중이다. 좀더 활동하다가 3년쯤 뒤에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놀러와’는 6년 만에 7집으로 컴백한 가요계의 악동 DJ DOC와 이들의 절친 원투, 성대현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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