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2AM 창민 “가수인데 왜 자꾸 웃기고 싶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2AM의 멤버 창민이 개그 욕심(?)을 부렸다.

최근 2AM은 SBS E!TV ‘예능제작국’에 출연해 3:3 팀 대항으로 대결 구도를 펼쳤다. 이긴 팀이 진 팀에서 직접 벌칙을 주는 형식이었는데 멤버들은 범상치 않은 개그로 녹화 현장을 폭소케 했다.

특히 메인보컬 창민은 가수가 된 후 목소리를 3번이나 바꿨다며 멋진 보이스로 노래를 선보였다.

가수로서 면모를 보였음에도 불구, 막상 본 촬영에 들어가자 창민은 충만해진 예능감에“자꾸 웃기고 싶어진다.”며 게임 중간 중간 몸 개그를 하여 웃음을 선사했다.

결국 넘치는 개그로 한 순간 촬영장이 썰렁해지자“웃기려다 실패했다”라고 말을 던지며 너스레를 떠는 여유도 보여줬다.

방송은 오는 7월 21일 밤 12시.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