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 30초의 예술, 라면!’
가수 겸 배우 이현우가 한중일 라면을 소개한다.
이현우는 오는 21일 방송될 SBS 특집 다큐멘터리 ‘한중일 라면삼국지(三國志)’에서 내레이션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한국과 중국, 일본의 다양한 라면들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을 통해 라면의 기원부터 한중일 3개국의 다양하고 이색적인 라면 맛의 향연, 세계화를 이루어 낸 한국 라면, 쫄깃한 면발과 얼큰한 국물 맛의 조화를 이룬 걸작품 등을 알 수 있다.
한편 연예계의 소문난 요리사로 유명한 이현우는 요리책 두 권을 출간 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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