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가수컴백’ 재범, 낙산해수욕장서 첫 무대 “연습매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겸 연기자 재범이 솔로데뷔 첫 무대로 낙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을 선택했다.

재범은 오는 8월 7일 낙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써머 위크앤티 2010’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2PM 탈퇴 이후 선보이는 재범의 첫 무대.

이번 무대에서 재범은 최근 발표한 솔로 앨범 ‘믿어줄래’를 처음 선보인다. 재범 소속사 sidusHQ 측은 “솔로앨범 ‘믿어줄래’의 첫 무대인 만큼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추억에 남을 멋진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재범은 헤드라이너 칸예 웨스트와 루페 피아스코를 비롯, 드렁큰타이거, 윤미래, 캘빈 해리스, 투 도어 시네마 클럽, DJ DOC, 하우스룰즈, 슈프림팀 등 국내외 대표 뮤지션 39팀과 페스티벌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