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남자’ 배우 김남길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의 열애설에 대해 ‘그냥 연예계의 오빠 동생 사이’라고 밝혔다.
김남길은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에서 MC 강호동이 “여자친구가 있냐”고 묻자 “지금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얼마 전에 스캔들이 한번 난 적은 있지만 아니다.”고 말하자 강호동은 김남길을 계속 추궁했고 결국 최근 티파니와 열애설이 난 것에 대해 해명했다.
김남길은 “자주 다니는 고깃집이 소녀시대도 단골이다. 그 후 자주 고깃집에서 마주쳐 친해졌는데 얘기가 와전됐다.”며 “다른 멤버들하고도 친하고 티파니랑만 먹은 게 아니라 티파니, 수영, 효연,윤아 랑 고깃집에서 마주쳐서 먹은 것 뿐이고 다른 방송에서도 비슷한 해명을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그는 지난 18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티파니와 사석에서 만나 밥 몇 번 먹었다고 열애설이 나더라.”고 말하며 “티파니는 친동생같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5일 훈련소에 입소한 김남길은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군복무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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