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같은 소속사 가수 세븐과 찍은 코믹스러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산다라박은 지난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난 요즘 브니선배에게 꽉 잡혀 산다. 야자수머리를 잡혔다!”는 글과 함께 산다라박의 야자수머리를 잡은 채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세븐과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엔 산다라박이 이마를 찌푸린 인상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산다라박은 “내가 아는 사람들 중 최고로 성격 좋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멋진 븐 선배님!”이라며 “이번 앨범도 너무 너무 좋은 것 같다. 대박스멜! 홧팅홧팅 야야야!”라고 근 4년 만에 컴백하는 세븐의 앨범 칭찬과 함께 같은 소속사 식구로서 홍보성 멘트도 빼놓지 않았다.
두 사람의 코믹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산다라박 언니 말대로 대박스멜이 풍긴다. 노래가 너무 좋다”, “둘이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다”, “세븐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의 컴백 앨범 ‘디지털 바운스’는 타이틀 곡 ‘베터 투게더’를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되는 미니앨범으로 지난 21일 발매한 후 음악전문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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