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의리男’ 에브라, 절친 박지성 위해 깜짝 방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캡틴’ 박지성(멘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절친한 팀 동료인 파트리스 에브라(29)가 방한했다.

에브라는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도착해 국내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에브라가 내한한 이유는 오는 24일 경기도 수원시 망포동에서 열리는 ‘박지성 축구센터’ 준공식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에브라는 이번 준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팀 훈련을 미루고 박지성을 찾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에브라는 맨유의 팀 훈련에 조기 복귀하라는 통보를 받았지만 이번 방한 일정으로 훈련 일정에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지성은 맨유의 북미투어에 불참, 국내에서 휴식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화성에 물 있었다…사하라서 발견된 ‘화성 운석’ 알고 보니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