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외수 공중부양? “땅에서 발 떼면 개고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소설가 이외수의 공중부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관련하여 22일 SBS ‘한밤의 TV연예’가 이외수의 공중부양을 다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선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이 이외수와의 전화 인터뷰를 시도했다.

이외수는 “실제 공중부양 했다”며 “아직 그냥 뜰 수 있는 내공은 못 되고 꿈에선 가끔 되는데 생시에선 잘 안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내용인 즉, 실제는 아니고 광고 촬영 때문에 와이어를 매고 공중 부양을 선보였다는 설명. 이어진 이외수의 공중부양 촬영 당시 소감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땅에서 발 떨어지면 개고생(?)이다.”

이외수는 또한 “겨드랑이와 사타구니도 찢어지는 것 같다”는 말로 촬영 당시 고충도 털어놨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FA-50 들인 폴란드, 미그기 주고 우크라 ‘실전 드론’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비키니 입고 카페 간 女, 잘못인가?”…부산 해운대 발칵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