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
국내연예
[NTN포토] 앤디·이동건·토니안, ‘팬들과의 만남 갖는 연예병사’
이대선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7.24 18:27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토니안 앤디 배우 이동건이 24일 오후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연예병사 팬사인회에서 사인을 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스님 두고 여자들 몸싸움”…4명과 관계 의혹에 태국 발칵 [핫이슈]
불교 국가 태국에서 유명 사찰 주지 스님이 여러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현지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22일 데…
국제 일반
“이란 경찰, 강간·고문 은폐하려 자궁 적출”…시위대 증언 충격 [핫이슈]
이란 경찰이 반정부 시위 중 체포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뒤 고문을 은폐하기 위해 자궁을 적출하고 시신을 가족에게 인도했다는 주장이 …
사회
“남편 여직원과 불륜?”…회사 대표 아내 거짓말, 진짜 속셈은 [핫이슈]
아내가 남편에게 불륜과 폭력 누명을 씌우며 자신이 평생 일군 회사를 빼앗으려 한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3일 YTN 라디오 ‘조인섭 …
정치
“김정은 딸 미사일 총국장 역할?” 이름은 ‘주해’ 첩보…北 내부도 술렁 [핫이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로 알려진 김주애의 이름이 실제로는 ‘김주해’일 수 있다는 첩보가 제기됐다. 23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국제 일반
20대 Z세대가 성관계보다 선호하는 ‘이것’…뜻밖의 의미 보니 [핫이슈]
1997~2012년 사이에 태어난 Z세대가 술과 성관계가 아닌 ‘숙면’을 가장 우선시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포스트가…
국제 일반
‘중동 불바다’ 현실로…미국의 이란 공격, 확전·장기전 위험 높은 이유 [송현서의 디테일+
미국이 이란에 군사 공격을 감행할 경우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작전과는 달리 확전의 위험이 커진다는 경고가 나왔다. …
TWIG
연예/이슈/라이프
랄랄, 눈·코 성형수술 받은 근황…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380만 유튜버’ 조진세도 깜짝…그리, 군대서 모은 돈 어느 정도길래?
임창정♥서하얀, ‘아이 다섯’ 83㎏→52㎏ 관리 비결…“충격 요법”
남창희 아내 정체…‘무한도전’ 노홍철 반한 ‘한강 아이유’
“합의하고 찍은 것” 숙박업소서 연인과 성관계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피소
명절 맞아 5살 조카에 6천만원 은괴 준 삼촌 화제…‘반전’ 있었다
둘째 계획 중인데…‘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2026년 2월 23일
“‘바지 사장’ 아내가 불륜 누명 씌워 회사 빼앗으려 합니다” 충격 사연
정부 “엘리엇 국제투자분쟁 불복소송 승소”…1600억 배상 면해
서울EN
연예 핫이슈
“20년 전 사진인 줄” 45세 송혜교, 청순미 폭발 화보
‘뇌경색’ 선우용여, ‘유방암’ 박미선에게 추천한 ‘이 음식’
0.7% 굴욕 딛고…“밥 대신 물과 술만” tvN 신작서 ‘충격 변신’한 흥행 퀸
개봉 5일 만에 ‘이례적 성과’…흥행 조짐 보이는 200만 유튜버의 ‘스크린 데뷔작’
김승수, ‘결혼설’ 박세리와 동반 방송 출연…“아무도 안 믿어”
‘57.3% 신화’ 막장 대모, 3년 만에 복귀…신인 배우로 승부수 ‘새 드라마’
BTS, ‘광화문 무료 공연’ 오늘 오후8시 예매 시작
둘째 계획 중인데…‘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한국 떠나 유럽살이 인증하더니…54세 여배우, 놀라운 미모 근황
믿고 보는 ‘대세 부부’ 다시 출격…3월 공개 앞두고 기대 모이는 ‘예능 프로그램’
아이브 안유진, ‘상큼한 미모’
‘15억 사기’ 양치승, 한강뷰 일상 공개…“한강 뛰어들 생각만 했는데”
남창희 아내 정체…‘무한도전’ 노홍철 반한 ‘한강 아이유’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무도’ 화제의 ‘한강 아이유’
‘공주님’ 장원영
4년 만에 역주행…대세 배우 총출동한 ‘19금 한국 드라마’ 넷플릭스 TOP10 진입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감동의 축사 “용기가 가장 멀리 데려갈 것”
“3주면 5kg 빠진다” 한고은, ‘급찐급빠’ 다이어트 식단 공개
월드피플+
“왜 이런 눈으로 낳았어?”…사백안 고백한 日 여성, 650만뷰 주목
검은 눈동자 주변 네 방향에 흰자위가 보이는 이른바 ‘사백안’을 가진 일본 여성 아카네코(활동명)가 자신의 눈을 공개한 SNS 영상으로 65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일본 오리콘 뉴스는 11일 사백안을 콤플렉스로 숨겨왔던 아카네코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지난해 2월 26일 처음으로 자신
엄마와 동생 구하려…4시간 동안 쉬지 않고 헤엄쳐 가족 살린 13세 소년
호주의 13세 소년이 4시간 동안 무려 4㎞를 헤엄쳐 가족을 구한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지난 3일(현지시간) 호주 ABC뉴스 등 현지 언론은 목숨을 걸고 헤엄쳐 바다에 조난된 엄마와 두 동생을 구한 오스틴 애플비(13)의 사연을 보도했다.한 가족에게 비극이 될 뻔한 사고는 지난달 30일 서호주 퀸달럽 인근
글로벌 탑뉴스
‘현대판 마지노선’…韓 K-9 무장한 에스토니아 600개 벙커 구축 이유
러시아와 국경을 맞댄 에스토니아가 무려 600개에 달하는 벙커 구축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디펜스뉴스는 에스토니아 정부가 ‘발트 방어선’(Baltic Defence Line) 구축을 위한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한 경쟁 입찰 공고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발트 방어선은 발트 3국(에스토니아
K-방산 꺾으려는 독일군…역대급 공격적 투자, 한국 위협할까?
독일이 한국 방위력 개선 사업의 5배가 넘는 돈을 무기 조달에 배정하면서 K방산의 위협적인 존재로 재부상했다.독일 연방정부가 17일 공개한 ‘2026 국방 전체 예산안’에 따르면 독일은 1080억 유로(한화 약 156조원)를 국방 예산으로 배정했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독일은 지난해 헌법
아하! 우주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외계인은 ‘아직’ 없다…“외계 혜성 3I/ATLAS의 외계 문명 신호 탐지 실패”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이 분명한 3개의 외계 천체를 찾아냈다. 최초의 외계 소행성인 오무아무아는 2017년에, 두 번째 외계 천체이자 첫 번째 외계 혜성인 보리소프 2019년에 포착됐다. 그리고 2025년 과학자들은 두 번째 외계 혜성이자 3번째 외계 천체인 아틀라스 (3I/ATLAS)를 포착했
추천! 인기기사
“조기 성관계, 여성에게 좋다”…대통령 망언에 전 국민 발칵
女관광객 습격해 성폭행…동행男 물에 던져 숨지게 한 일당 사
‘이 목적’이면 강간해도 된다?…가해자 남성 불기소한 재판부
“한국 제품 사지 말자”…동남아 ‘연대 불매’ 확산, #SE
금메달보다 더 벌었다…지퍼 내린 순간 ‘15억 세리머니’
1만명 몰린 日 알몸축제…압사 공포 속 3명 의식불명
‘3750m’ 알프스에 여친 두고 홀로 내려온 남성…유죄 v
‘370억 자산’ 102세 아버지 결혼하자…병원 앞 쟁탈전,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UFO 동영상’ 콜롬비아 정부 입장
“스님 두고 여자들 몸싸움”…4명과 관계 의혹에 태국 발칵
케찹 : 세계이슈
월화수목금토일, 오늘 기분은 무슨 색?
설렘과 안정감, 모두 갖춘 완벽한 나예요
180년 만에 되돌아온 갈라파고스 자이언트거북
도쿄 하늘 걷기, 스카이트리에서 내려다본 세상
최대 규모 ‘거포’…中해군, 함정용 155㎜ 함포 시험 중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