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성은이 출산을 위해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한다.
김성은 최근 ‘해피버스데이’ 마지막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26일 방송분을 끝으로 출산 휴가에 들어간다.
제작진은 김성은이 촬영장에서 ‘해피버스데이’ 녹화 날 출산 할 것과 원활한 녹화를 위해 빠른 출산할 것, 그리고 문제 발생 시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조항이 적힌 ‘출산 계약서’에 사인하며 하차의 아쉬움을 달랬다고 전했다.
한편 임신 8개월에 접어든 김성은은 2009년 12월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했으며, 올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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