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산다라 박, 1년 활동 사진방출…팬들 응원 이어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NE’1 산다라 박이 1년간의 활동에 대한 심경을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간 2NE1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선 “오랜만에 사진들을 보는데 지난 일년동안 정말 귀엽고 예쁜 추억들이 많은 거에요! 흑흑, 갑자기 센치해졌어요 (사실 자주 센치해짐ㅋ)”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우리 앞으로 함께 달릴 날이 더 많으니 쭈욱 홧팅하자! 사랑해 퉤니원! 흐억 ㅠ 고백했어. 바보 바보 바보”라는 앙증맞은 말투로 멤버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일도 잊지 않았다.

팬들은 “벌써 일년이 지났네”, “컴백이 더더욱 기다려진다”, “추억도 귀엽고 다라도 귀엽다” 등 감상에 빠진 산다라 박의 모습에 아낌없는 격려를 전하고 있다.

사진=산다라 박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北 무인기 떼로 와도 끝”…한국, 1초 요격 ‘빛의 무기’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