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제동이 선택한 프로필 사진 ‘잠에서 반쯤 깬 김제동’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김제동이 ’잠에서 반쯤 깬 김제동’으로 보이는 사진을 자신의 프로필 사진으로 선택했다며 공개해 화제가 됐다.

김제동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프로필사진 이걸로 하려고요. 안 보이는 지금이 낫겠죠? 흠흠”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엽기(?)적인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제동은 초록색 벽지로 도배된 방 안에서 침대처럼 보이는 곳에 기대 앉아 그의 무기이자 유일한 액세서리인 안경을 벗었다. 머리는 한껏 헝클어진 채 눈은 초점이 풀렸고 입은 벌린 멍한 표정으로 시선만은 정면을 향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안 보이는 지금이 좋을 것 같다”, “자기 전에 라면 드셨어요? 라면 3개를 후루룩 먹은 눈이다”, “연예인이시죠?”, “거울 좀 보고 사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가수 하하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사랑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김제동의 굴욕사진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김제동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아내 셋·자녀 11명…‘일부다처 실험’ 日 유튜버, 수익 끊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