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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세븐 특집 준비…방송은 8월 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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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세븐(7) 특집을 준비중이라는 사실이 한 연예매체의 보도로 알려졌다.

관련 내용은 시민들이 서울 유명 지역서 촬영에 한창인 ‘무한도전’ 멤버들의 사진을 찍어 블로그나 커뮤니티 등에 업데이트 시키면서 전해졌다.

한 연예 매체가 발 빠르게 제작진에게 이를 확인, 세븐 특집이라는 사실을 보도했다.

이어 세븐 특집은 멤버들이 일곱 개의 힌트를 가지고 무언가 미션을 수행해 가는 과정을 갖게 된다. 처음부터 팀플이 된 게 아니라 지령을 받고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팀이 구성된 것이라는 제작진의 설명을 전했다.

관련한 방송은 8월 초중순 쯤으로 예상된다는 제작진의 이야기도 아울러 전했다.

사진=무한도전 방송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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