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하늘, 근황 사진 공개…청순미 ‘물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배우 김하늘이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김하늘은 최근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한 장과 함께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오늘도 전 인터뷰 중”이라는 친근함을 전하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김하늘은 특유의 청순미를 과시했다. 긴 생머리와 깨끗한 피부, 갸름한 턱 선,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등 한결같은 미모로 남심을 흔들었다.

그녀의 페이스북을 방문한 팬들은 “여전히 아름다운 배우”, “드라마 촬영이 끝났음에도 불구, 인터뷰 릴레이를 펼치며 노력하는 모습이 프로답다”, “오랜만에 인사해서 기분이 좋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매력적” 등 호응하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하늘은 MBC 사전제작드라마 ‘로드 넘버원’의 모든 촬영을 마친 후 휴식을 취하며 다음 작품을 위해 고민 중이다.

사진 = 김하늘 페이스북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