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런닝맨’ 시간 조작의혹? 제작진 “편집 실수” 해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이 시간조작 의혹에 휩싸여 해명에 나섰다.

25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출연진이 미션을 수행하던 중 화면에 보여진 시각은 새벽 2시 23분. 바로 이어진 유재석이 휴대폰으로 미션 지령을 확인하는 장면에선 휴대폰 시각이 오후 10시49분으로 나타나 큰 시간 차를 보였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이 해당 장면을 캡처, 시간조작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측은 이 화면으로 인해 시청자들에게 혼란을 입힌 부분에 대해 실수를 인정했지만 조작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그 정도 편집도 신경 안 쓴다니 실망이다”, “시청자들에게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란다”, “요즘 버라이어티가 도마 위에 올랐다. 재미도 중요하지만 좀 더 신중한 방송 부탁한다”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