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제빵탁구’ 윤시윤-주원, 절친 될까? ‘적과의 동침’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앙숙관계인 윤시윤과 주원이 ‘친한 친구’ 되기 이벤트에 도전한다.

29일 방송될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에서 팔봉선생(장항선 분)은 탁구(윤시윤 분)와 마준(주원 분)에게 서로의 손을 끈으로 묶어 연결해 사흘을 함께 보내라는 미션을 준다.

덕분에 탁구와 마준은 밥을 먹거나 화장실 볼일을 보러 갈 때도 함께 움직여야 했다. 두 사람은 초반에 잦은 갈등을 겪지만 이를 계기로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가져가기 시작한다.

이날 미순(이영아 분)은 빵집에 쓸 곡류를 사러 시장에 가고 탁구와 마준이 따라 나선다. 처음에는 조금도 양보를 안 하던 두 사람은 어느새 미순이 없어도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팔봉선생의 인성 교육은 제빵수업만큼 흥미진진하고 코믹한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 전망이다.

한편 지난 24일 토요일 청주 북부시장에서 진행된 촬영에는 많은 청주 시민들이 모여 ‘제빵왕 김탁구’의 촬영을 응원했다. 지역 부녀회에선 제작 스텝들과 연기자들에게 옥수수와 시원한 음료수를 대접하는 이벤트를 펼치기도 했다.



확대보기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