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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현역’ 붐과 우연한 만남 “빨리 돌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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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간미연이 현역 복무 중인 붐과 촬영한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간미연은 27일 미투데이를 통해 지난 해 10월 현역으로 입대한 붐(본명 이민호) 상병과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오늘 홍천에서 만난 우리 붐빠라바빠 붐이! 더 멋있어진 붐!”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즐겁게 군생활 마치고 빨리 우리 곁으로 돌아오세요”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간미연은 이날 오후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국군 위문공연에 참석해 붐과 우연히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붐은 지난해 10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국방홍보원 홍보지원대 연예병사로 발탁된 그는 국군방송 라디오 프렌즈FM ‘위문열차’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간미연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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