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동이’ 화제의 티벳궁녀 잠적?..“연락 안 된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티벳궁녀’라 불리며 화제를 모은 단역배우가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 ‘동이’ 보조출연자들을 관리하는 한국예술 측 관계자는 28일 "’티벳궁녀’의 거취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 현재 우리와도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티벳궁녀는 지난 20일 방송된 ‘동이’ 36회에 출연해 감찰부 최고상궁(임성민 분)의 뒤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남기며 화제로 떠올랐다. 관계자는 "갑작스레 받게 된 관심이 부담스러웠는지 가족들과 친구들과 통화 후 잠적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보조출연자들은 따로 계약이 돼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출연하겠다고 하면 하는 것이고 안 하겠다고 하면 안 하는 상황이다. 이에 보조출연자에게 하차라는 말을 붙이긴 어렵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사진 = MBC ‘동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4일간 성매매에 2억원 썼다, 재벌 등 모인 행사서 예약
  • “금발女 처음이라 흥분”…‘나라 망신’ 10대 소년, 지하철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사장 성매매로 월급 못 받아”…‘헐값 판매’의 반전, 매출
  •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니다”…폐지 법안 추진하는 이유는?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차세대 초음속기 X-59 추격하라…NASA, F-15 전투기
  • 고요한 겨울 한탄강, 설경이 만든 고석정 풍경
  • 100만 인플루언서 ‘골프장 복장 논란’, 기준은 어디까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