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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임신 3개월...”비밀결혼 이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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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올랜도 블룸(33)과 비밀결혼한 모델 미란다 커(27)가 임신 3개월째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사이트 레이더 온라인은 미란다 커의 친구 말을 인용, 미란다가 임신했다고 전했다.

모델인 미란다의 친구는 “미란다가 임신 3개월째라고 친구들에게 말했다”며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미란다가 다시 ‘빅토리아스 시크릿’ 런웨이에 오른다면 불룩한 배가 드러나기 시작할거”라고 밝혔다.

미란다 커측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임신으로 결혼을 서두른 것 아니냐”는 의문도 제기중이다.

한편 2007년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2008년 2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고, 지난 6월 약혼에 이어 최근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6월 약혼 후 임신설에 휩싸였던 미란다 커는 “루머는 우리가 약혼을 하자마자 시작됐다”며 “우리는 그 루머를 무시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싶다”고 임신설을 부인하면서 아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 = US매거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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