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직접 팬카페 홍보? 김갑수 자랑질 관심집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공식 팬클럽을 개설한 김갑수의 자랑질(?)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식! 다음 팬카페에 김갑수 팬클럽이 개설되었습니다. 다음사이트 참조. 김갑수를 검색하셔요~♥ 이왕 저지르는 김에 왕창 때려붓습니다.ㅎㅎ 일사천리! 당사자가 알릴려니 낯간지럽네요. 그래도 좋아 좋아~~ㅎ”

29일, 김갑수의 트위터에 올라온 글이다. 하트 아이콘과 홍보성 멘트라 낯간지럽다는 표현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김갑수의 유머감각이 잘 녹아든 글. 네티즌들에 의해 ‘김갑수 자랑질’이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다음 팬카페 ‘배우 김갑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지난 2002년 개설, 20일 공식 팬카페로 등록됐다.

사진=김갑수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